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사색과 유머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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작성자 최고관리자 작성일16-12-18 07:31 조회184회 댓글0건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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사색과 유머

 

-못말려, 증말-

 

말없이 택시 뒷좌석에
앉아 있던 할머니가
무엇인가 생각난 듯
갑자기 소리쳤다.

" 기사 양반, 내가 어디로
가자고 했지?"

그러자 택시기사가 깜짝
놀라며 말했다.

" 깜짝이야, 할머니
언제 타셨어요?"
-----------
이정도면 할머니도
정신 번쩍 날겁니다.
나름대로 큰소리 칠만
하니 괜한 엄살은 없는
걸로 해야겠습니다.
2016년 12월 18일
일요일 아침 도신_()_ 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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